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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6일 (화) 정말 우리 예수님이 부탁하신 길을 걷겠는가?

Posted on 2021-03-16  Posted By: PastorCho Categories: 묵상과기도

매일 스스로 정한 시간…!!
각자의 처소에서 하나님 앞에서 예배를 드리고 기도할 수 있도록 준비된 개인묵상용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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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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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주한 생각을 가라 앉히고 오직 주만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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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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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 & 십자가를 질 수 있나

Verse:
아픔 많은 세상에 주의 복음 들고 부르심 따라갑니다
슬픔과 고통이 가득한 이 땅의 눈물을 닦아주려
어쩌면 내 삶을 전혀 돌볼 수 없을지 모르겠지만
나를 보내시고 무너진 그 땅에 내 생명 묻으소서

Chorus:
주님의 나라가 세워지는 것이
나의 평생 소원
주님의 교회가 이곳에 세워짐이
마지막 호흡이 끝이 날 때까지
나는 나아가리
그날에 그토록 보고픈 주 얼굴보리

End:
십자가를 질 수 있나
우리의 심령 주의 것이니
당신의 형상 만드소서
주 인도 따라 살아갈 동안
사랑과 충성 늘 바치오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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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감사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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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새 하루를 허락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삶을 살지 않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주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며
그 말씀대로 살아가는 하루 되게 하여 주옵소서.
어떤 순간에도 주의 뜻대로 내 삶의 방향을 결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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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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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우리 예수님이 부탁하신 길을 걷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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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8장
18:18 바울은 더 여러 날 머물다가 형제들과 작별하고 배 타고 수리아로 떠나갈새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도 함께 하더라 바울이 일찍이 서원이 있었으므로 겐그레아에서 머리를 깎았더라
18:19 에베소에 와서 그들을 거기 머물게 하고 자기는 회당에 들어가서 유대인들과 변론하니
18:20 여러 사람이 더 오래 있기를 청하되 허락하지 아니하고
18:21 작별하여 이르되 만일 하나님의 뜻이면 너희에게 돌아오리라 하고 배를 타고 에베소를 떠나
18:22 가이사랴에 상륙하여 올라가 교회의 안부를 물은 후에 안디옥으로 내려가서
18:23 얼마 있다가 떠나 갈라디아와 브루기아 땅을 차례로 다니며 모든 제자를 굳건하게 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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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youtube.com/watch?v=T5sasrtre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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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바울의 2차 전도여행 중에 고린도에서만 일년 반 씩이나 있었던 이유들을 생각하며…
나는 주변에서 위협과 협박과 같은 압력이 오고
함께 하는 사람들이 나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고 무시하는 그런 곳에서
주님이 부탁하신 ‘한 영혼의 변화를 위해’ 정말 긴 순종의 시간을 가질 수 있을까 생각해 보자.

어쩌면 지금 우리가 교회 안에서
우리에게 맡겨 주신 생명을 위해 그 생명이 또 다른 생명을 낳는 생명으로 세우기 위해
애쓰고 있는 현장과도 같을 것이다.
이민교회다 보니까
사람들이 이곳에 와서 정착하는 것이 아니라 대부분 다 돌아간다.
단기 비자를 가지고 오는 분들이 대부분인데
그래도 우리가 저들을 섬겨 세우고 자라갈 때 쯤이면 이제 다른 지역으로 가던가 아니면 한국으로 귀국하는 경우가 많다.
조금 장기 비자를 가진 분들도
시간이 흐르면 학업을 마치거나 자신의 업무를 마치고 돌아간다.
그 때마다 리더들이 참 많이 힘들어 하고 마치 다람쥐 챗바퀴를 돌리는 것 같은 마음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기억하자.
그런 영혼 한 사람 한 사람이 복음과 바른 믿음의 씨를 가지고 돌아가
언젠가 움이 돋고 싹이 나서 하나님의 마음을 품은 생명으로 자라날 것을 기대하고 소망하자.
생명을 낳는 생명을 세우고 있는 여러분들은 너무도 소중한 우리 예수님께서 부탁하신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때로 이런 사역을 하다 보면 너무 귀한 동역의 힘을 주는 분들도 만난다.
몇 년에 한번 교회에 오게 되지만…
어떻게 해서 든 우리 지체들을 섬기고 위로하고 세워주는 분들이 있다.
먼 지역에서 말씀을 듣고 찾아와 위로하며
우리가 하고 있는 이 사역을 격려하고 용기를 주는 분들도 있다.
또한 자신의 고향으로 돌아가 삶을 살아가면서
여전히 관심을 가지고 기도해주기도 하고 물질적인 후원들을 통해 사역을 돕는 분들도 있다.

이런 사실을 기억하며
결코 우리가 걷는 사명의 길이 헛되지 않음을 잊지 말고…
이 세상에서 만나는 섬겨주는 분들도 너무 귀한데 우리의 본향 천국에서 받을 그 축복을 기대하고 소망하며 나아가자.

오늘 하루도 사도 바울의 심정을 가지고
우리로 하여금 만나게 하시는 그 한 영혼을 위해
바울이 고린도에 1년반이나 머물며 사명을 감당함과 같이
우리도 우리가 보냄을 받은 이 멜번에서 그런 귀한 사명의 길을 기쁨으로 걸어가는 우리가 되기를 축원한다.

오늘 하루도 힘내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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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은 말씀에 대한 묵상, 기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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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단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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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님의 생명을 대신 주어 살리신 귀한 한 영혼을 우리에게 맡기셨는데… 이 생명이 생명을 낳는 생명이 되기까지 힘써 사랑하고 섬김에 있어… 자주 게으르고, 또 포기하는 마음으로 지낸 것을 회개합니다.
  • 우리가 만나는 한 사람 한 사람이 예수님의 생명 값으로 구해진 거룩한 존재임을 잊지 않고… 우리가 한 교회에서 힘쓰고 애쓰며 주님의 진심을 아는 생명으로 자라가도록 섬기는 우리가 되기 원합니다.
  • 이렇게 애쓰고 순종하는 길에 선 지체들을 섬겨주는 분들도 만나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그렇게 간혹 볼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도 사명의 길을 걷는 우리 지체들을 돕고 섬기는 분들을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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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맵에서 “멜버른 시티 한인교회”를 입력하면 정확한 지도가 보입니다.
http://melbournecitychurch.com/교회-방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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