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많이 불어 꽃가루가 많이 날리기는 했으나맑고 밝았던 주일...하나님의 부르심 가운데 나아온 지체들과 거룩한 예배 잘 드렸습니다. 우리의 무너진 그곳에서...우리의 모습을 인정하고 회개하며 주 앞에 설 때다시 새롭게 하시는 주의 인내와 사랑으로 세워 주시는 하나님을 말씀을 통해 만납니다. 이 한주간...내가 무너진 그곳에서다시 말씀이 인도하는 방향으로 한걸음 나아가는 우리가 되십시다.주께서 이루실 거룩한 하나님 나라의 동역자로, 일꾼으로 서서주께서 우리를 통해 이루어가시는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우리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한 주간도 승리하세요샬롬